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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1일 토요일

The secret sauce How Buffalo Wild Wings turned the sports bar into a $ 1.5 billion juggernaut(Buffalo Wild Wings 체인의 성공 )

The secret sauce How Buffalo Wild Wings turned the sports bar into a $ 1.5 billion juggernaut


Minneapolis에 본사를 둔 Buffalo Wild Wings는 지난 10년동안 매장수를 300개에서 1,000개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작년 이익은 31% 증가했고, 주식은 10월 이후 45%가 뛰어 Olive Garden, Outback Steakhouse를 샘나게 했습니다. 



테이블 서비스와 적절한 가격으로 특징되는 casual-dining 산업 매출은 한 해 2% 성장했지만 버팔로윙즈는 6% 증가했습니다. 치킨 날개 원가가 증가했지만 1월 매출은 11% 증가했고, 지난 2월 Super Bowl Sunday에 고객들은 1천1맥만 개의 날개를 먹어치웠습니다. 



단골 고객들은 이 체인을 B-Dubs라고 별칭해 부르는데 올해 90개 매장을 더 오픈합니다. 날개 하나에 1달러 정도에 팔고, 뼈없는 것과 있는 것으로 구분하여,  5가지 건조 양념과  Jammin' Jalapeno와 Thai Curry같은 17가지 소스를 제공하는 것이 성장 비밀입니다, 물론 nachos, mozzarella sticks, burgers같은 일반적인 메뉴도 있습니다. 다양한 맥주도 판매합니다. 즉 기름진 음식과 맥주를 팔며, 스포츠를 좋아하는 고객도, 가족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레스토랑 분위기는 높은 천장, 갈색의 음영, 스포츠바 분위기의 어두운 색입니다. 가족들은 주로 카펫이 깔린 부스에서, 스포츠 시청을 즐기는 고객들은 바닥에서 한 칸 위에 설치된  높은 테이블에 앉도록 합니다. 53인치 TV가 최소한 5개 설치되어 어느 각도에서도 스포츠 방송을 편히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쪽에선 게임기들도 구비되어 있고, 타블렛들을 준비해서 아이들도 이용하도록 배려했습니다. " 우리는 우리 레스토랑이 1,100개의 스타디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을 먹는 달러외에도 오락에 달러를 쓰도록 유도합니다."



1982년 설립된 이 체인점은 회계사출신 Smith등 두명의 여성들이 이끕니다. 어떻게 두 명의 여성들이 스포츠바를 운영할 수 있을까?




앉아서 즐기는 이 체인점이 빨리 먹고 나가야 하는 McDonald’s와 Burger King에 가격으로 경쟁할 수는 없죠. 신선한 요리, 낮은 가격, 스피디한 서비스 열풍을 몰고 온 Chipotle,  Panera Bread등 fast casual rstraurants의 출현에 경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B-Dubs는 음식이상을 강조함으로써 불황기간에 오히려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식당을 찾은 고객들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가족이 40달러면 기름진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3일 전엔 1050번째 매장을 오픈하면서 독일풍의 Germantown B-Dubs 개념을 시도해 보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독일식 맥주점 분위기를 모방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치킨 요리는 주로 가슴살이을 중시합니다. 닭이 커지면서 날개도 살이 붙습니다. 이제 닭메뉴를 한개 단위로 팔지 않고 네가지, 즉  snack, small, medium, and large로 주문하도록 만들어 닭 원가의 변동성에 적응했습니다. 



Buffalo Wild Wings의 현재 숙제는 점심에 손님을 끌여 들이는 것입니다. 10년내 매장을 두배로 늘리려면 현재 매출의 1/5을 차지하는 낮 손님을 늘여야 합니다. Chipotle같은 서비스 속도가 필요합니다. 대낮엔 스포츠행사도 별로 많지 않고요. 낮동안 맥주를 주문하는 손님은 드뭅니다.  그래서 회사는 taco같은 chicken “buffalito”와 a prime rib sandwich등 간단한 메뉴를 점심에 도입하고, 직원들이 점심에 빠른 서비스에 익숙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9일 목요일

The suburbs are dead — and that’s not a good thing 미국 교외지역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The suburbs are dead — and that’s not a good thing




모두 도시들이 부흥하면 교외지역도 함께 부흥한다고 믿었죠. 하지만 도시들은 부의 유입으로 번영하는데 교외지역은 그렇지가 않네요. 미국이야기입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교외지역과 대도시내 빈곤층 사람들의 수가 53% 증가해서 1천 5백 3십만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도시 빈민보다 교외지역 빈민들의 수가 두 배로 늘었군요. 가난이라면 도시내 문제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실은 교외지역들의 가난이 더 심각합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일 수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이 다음입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단순 노무직과 서비스 직업들이 건축붐에 이끌려 교외지역에서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단순 기술자들은 교외지역으로 이동해 일자리를 찾았지만,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와 연이은 금융위기로 그들은 직장을 잃게 되고 오고 갈 데가 없어져 버린 겁니다. 정부에서 food stamp를 받는 사람들이 급증했습니다. 


교외지역 빈민문제는 도시 빈민보다 더 심각한 도전들이 있습니다. 우선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봉사 단체가 부족합니다. 사회 안정망이 더 느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 자선단체가 근처에 존재한다 하더라도 가난한 사람들은 차가 없어 거기 가서 도움받기도 어렵습니다.


"치솟는 빈곤율이 교외지역의 정체성, 정치성, 이미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도시지역은 줄고 있는데 교외지역에서 범죄율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욕시 같은 곳은 10년간 범죄율이 16.7% 떨어졌는데 교외지역에선 17% 증가했습니다. 갱, 총, 마약활동들이 더 빈번해졌습니다. 범죄가 무서워 대도시를 떠났다는 것은 옛말이 되었죠. 


교외지역 쇼핑몰들은 무너지고 있다는 것도 싸인입니다. 교외주민의 구매력도 줄고 있지만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시대의 등장으로 지방 상권들이 죽고 있습니다. 2006년 이후 미국 전체 교외지역에서 1개의 쇼핑몰만 오픈했습니다. 그러니 예전 쇼핑몰들은 콜센터, 갤러리, 자동차 전시룸, 파머즈 마켓등을 유치하며 변신의 노력을 합니다. Cleveland의 Galleria at Erieview는 손님이 거의 없어 주말에는 몰을 닫고, 쇼핑몰 일부를 아예 야채 가든으로 전환했습니다." 저는 몰들을 공간으로 보지, 리테일로 보지 않습니다.(I look at it as space, “I don’t look at it as retail.)"


Colorado Denver 근교에 있는 교외지역 Lakewood Villa Italia shopping mall은 1966년 세워졌는데 1.2-million-square-foot의 거대한 몰이었습니다. 이 몰은 이제 104 에이커의 아파트, 콘도, 타운하우스, 오프스공간, 예술가를 위한 스튜디오, 그리고 쇼핑과 오락 코뮤니티로 재창조되어 전혀 새로운 공동체로 부활하려고 합니다.  산보길을 만들어 streetlights, coffee shops, boutiques, restaurants이 줄지어 있는 풍경으로 재디자인했죠.

...
사람들이 도시로 도시로 몰려 오니 한때 중류층의 표상이었던 넓은 교외지역이 무너지는군요. 한국은 교외지역이라는 것은 없고 그냥 지방들이 이런 고통들을 겪고 있죠. 그 작은 시골 지역으로 이마트와 하나로가 작게라도 파고 들어 그 이익은 모두 도시로 보내고 지역상권을 말살하고 있어요. 아마 이제 도시들만 살아날 것 같습니다. 작은 구덩이같은 공간이라도 도시가 더 생활하기 좋아지는 것입니다.




Buffalo Wild Wings 체인의 성공

The secret sauce How Buffalo Wild Wings turned the sports bar into a $ 1.5 billion juggernaut


Minneapolis에 본사를 둔 Buffalo Wild Wings는 지난 10년동안 매장수를 300개에서 1,000개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작년 이익은 31% 증가했고, 주식은 10월 이후 45%가 뛰어 Olive Garden, Outback Steakhouse를 샘나게 했습니다. 



테이블 서비스와 적절한 가격으로 특징되는 casual-dining 산업 매출은 한 해 2% 성장했지만 버팔로윙즈는 6% 증가했습니다. 치킨 날개 원가가 증가했지만 1월 매출은 11% 증가했고, 지난 2월 Super Bowl Sunday에 고객들은 1천1맥만 개의 날개를 먹어치웠습니다. 



단골 고객들은 이 체인을 B-Dubs라고 별칭해 부르는데 올해 90개 매장을 더 오픈합니다. 날개 하나에 1달러 정도에 팔고, 뼈없는 것과 있는 것으로 구분하여,  5가지 건조 양념과  Jammin' Jalapeno와 Thai Curry같은 17가지 소스를 제공하는 것이 성장 비밀입니다, 물론 nachos, mozzarella sticks, burgers같은 일반적인 메뉴도 있습니다. 다양한 맥주도 판매합니다. 즉 기름진 음식과 맥주를 팔며, 스포츠를 좋아하는 고객도, 가족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죠. 



레스토랑 분위기는 높은 천장, 갈색의 음영, 스포츠바 분위기의 어두운 색입니다. 가족들은 주로 카펫이 깔린 부스에서, 스포츠 시청을 즐기는 고객들은 바닥에서 한 칸 위에 설치된  높은 테이블에 앉도록 합니다. 53인치 TV가 최소한 5개 설치되어 어느 각도에서도 스포츠 방송을 편히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쪽에선 게임기들도 구비되어 있고, 타블렛들을 준비해서 아이들도 이용하도록 배려했습니다. " 우리는 우리 레스토랑이 1,100개의 스타디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을 먹는 달러외에도 오락에 달러를 쓰도록 유도합니다."



1982년 설립된 이 체인점은 회계사출신 Smith등 두명의 여성들이 이끕니다. 어떻게 두 명의 여성들이 스포츠바를 운영할 수 있을까?




앉아서 즐기는 이 체인점이 빨리 먹고 나가야 하는 McDonald’s와 Burger King에 가격으로 경쟁할 수는 없죠. 신선한 요리, 낮은 가격, 스피디한 서비스 열풍을 몰고 온 Chipotle,  Panera Bread등 fast casual rstraurants의 출현에 경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B-Dubs는 음식이상을 강조함으로써 불황기간에 오히려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식당을 찾은 고객들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해주고, 가족이 40달러면 기름진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작년 추수감사절 3일 전엔 1050번째 매장을 오픈하면서 독일풍의 Germantown B-Dubs 개념을 시도해 보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독일식 맥주점 분위기를 모방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치킨 요리는 주로 가슴살이을 중시합니다. 닭이 커지면서 날개도 살이 붙습니다. 이제 닭메뉴를 한개 단위로 팔지 않고 네가지, 즉  snack, small, medium, and large로 주문하도록 만들어 닭 원가의 변동성에 적응했습니다. 



Buffalo Wild Wings의 현재 숙제는 점심에 손님을 끌여 들이는 것입니다. 10년내 매장을 두배로 늘리려면 현재 매출의 1/5을 차지하는 낮손님을 늘여야 합니다. Chipotle같은 서비스 속도가 필요합니다. 대낮엔 스포츠행사도 별로 많지 않고요. 낮동안 맥주를 주문하는 손님은 드뭅니다.  그래서 회사는 taco같은 chicken “buffalito”와 a prime rib sandwich등 간단한 메뉴를 점심에 도입하고, 직원들이 점심에 빠른 서비스에 익숙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The best programming talent in the world is not in California 프로그래밍 인재는 런던에 다 있습니다

The best programming talent in the world is not in California  


최고 프로그래밍 인재들을 찾으려면 실리콘밸리가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가야 한다고 생각하시죠?


사실 캘리포니아는 미국의 프로그래밍 인재들이 몰려 있는 미국 최고의 주도 아닐 뿐 아니라, 미국 국가 자체도 랭킹안에 들지 못합니다. 


프로그래머들의 압도적인 Q&A 전문 플랫폼, 3백 5십만 회원의 Stack Overflow의 데이타를 보면 예상외의 내용에 놀라실 겁니다. 


Stack Overflow에 나오는 14,898명의 최고 유저들을 조사해봤습니다.  이 프로그래밍 전문 사이트에선 모든 질문의 답에 대해 yes, 또는 no라고 vote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들 top user들은 모두 5,000번 이상의 yes를 받아 지식과 해결의 능력을 입증한 자들입니다.


London에 그 top user들이 가장 많습니다(394명). 다음이 미국 뉴욕이고(270명), 3등이 실리콘 밸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입니다(269명).


cities
Above: Data from stackoverflow.silk.co


국가별로 보면 New Zealand와 Sweden이 국민 1인당 top user 숫자가 가장 높은 나라들입니다. 다음으로 The UK, Israel, Australia순입니다 미국은 10위안에 끼지도 못합니다. 


average reputation by country
Above: Data from stackoverflow.silk.co


미국 주별로 봐도 캘리포니아가 여전히 쳐집니다. 일인당 top user 수에 있어서는  Washington, D.C., Washington State, Massachusetts, Oregon주에 쳐지고, top user 그 자체 숫자도 New Hampshire, Iowa,  New Jersey주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Unicorns are not in California

이 자료의 의미는? 캘리포니아에 최고 프로그래머 인재들이 많은 것이 아니라, 중간급 싼 인재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가 자랑하는 소프트웨어의 햇살이 희매지는 날이 멀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
한국은 아예 리스트근처에 들어가지도 않았습니다. 10명이하는 조사도 안했습니다. 그 제길할 놈의 영어때문이죠. 영어 사이트에서 답을 해야 하니. 영어 모르면 정말 우물안 개구리입니다. 그냥 여기서나 잘난체 하는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2015년 4월 7일 화요일

Rustic Backpacks That Double As Art 백팩은 완벽한 캔버스

Rustic Backpacks That Double As Art

Amber Jensen의 백들은 전세계를 여행하고 다니지만, 하나 하나의 백은 North Carolin, Marshall(인구수 900명)이라는 작은 마을 그녀의 스튜디오에서 단순한 가죽 조각들을 엮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그녀는 9년 된 회사 Sketchbook Crafts(http://www.sketchbookcrafts.com/)를 Oregon주에서 그리로 옮겼습니다. 이 마을은 애팔라치아산맥 전원적인 곳으로, 시골스런 풍의 산악적 멋을 백팩에 담을 수 있는 이상적인 곳입니다. 




32살 그녀는 말합니다. "저는 아웃도어의, 창의적인 마을을 찾았습니다. 이 지역에는 welders(용접공), potters(자기공), weavers(짜는 사람(가 많습니다. 저는 새로운 신앙의 차원을 찾았죠."




Jensen은 원래 2004년 Minneapolis College of Art and Design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항상 아름답고 기능적인 작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벽에 걸려있는 것보다 일상에서 쓰는 것을 말입니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많이 만들어봤던 textile에 관심을 가졌고 간단하게 가방을 엮고 짜는 법을 익혔습니다. "친구 Brad를 위해 출퇴근용 가방을 만들어 주었는데 제가 1900년대 스타일로 만들어 버린 겁니다. 이때 저는 백팩이야말로 완벽한 캔버스라는 사실을 자각했습니다. 바로 art와 utility가 융합되어지는 이상적인 작품이죠."




Today the craftswoman spends months perfecting every detail of her creations: a plain satchel in tanned leather, a classic roll-top pack with felt patchwork in cherry red. For her prototypes, Jensen carefully measures and cuts leather, assembles pattern pieces of wool felt and waxed canvas, punches rivets and stitches seams almost entirely by hand. Then, after thorough testing ("We load up the bags for hiking and cycling to see how they wear") and final tweaks, they're ready for production. The process is meticulous, and Jensen enjoys every step: "I want people to see my pieces as heirlooms—something to be taken care of and passed down."  





2015년 4월 6일 월요일

The Next Chapter of 'The Bible' to Come to TV '성경'을 TV 미니 시리즈로


The Next Chapter of 'The Bible' to Come to TV



기독교 신앙의 기본은 아주 쉬운 것만큼이나 난해합니다. 예수가 탄생했고, 의심하는 대중에게 설교하면서 믿을 수 없는 삶을 살았고, 명에롭게 죽고 부활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신앙인들에겐 이야기는 거기서 끝납니다. 죽음을 정복하셨으니 어느날 다시 오실 것이라는거죠. 

하지만 21세기에 사는 우리들이 예수가 누군지를 아는 이유는 처음부터 그를 전했던 목숨을 걸었던 사도들 때문입니다. 그 12 제자 모두 한 명을 제외하고 아주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들 삶을 역사적 관점에서 다루는 드라마가 NBC에서 미니 시리즈 "A.D. The Bible Continues"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History Channel의 miniseries, "The Bible"로 성공을 거둔 부부 Mark Burnett와 Roma Downey가 만들고 있습니다. 음모와 살해, 시대의 모의를 하는 로마의 정치가들과 사도들의 행동을 시대상에 맞게 다룹니다. "빌라도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열심당에겐? 헤롯왕에겐?"

역사적 사실들을 맞추어 나가면서 가공 인물도 내세우면서 창의성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살고 있는 시대가 얼마나 아슬아슬한 세계인가 드라마틱하게 보여줄 겁니다.

...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늘상 보게 되는 또 하나의 다른 지루한 성경이야기는 아닌지.


 

How Criminals Built Capitalism 자본주의는 도둑들이 이루었다

How Criminals Built Capitalism



바이어와 셀러가 만날 때마다 다른 이를 사기칠 기회는 증가합니다. 

시장의 역사는 사실 거짓말, 속임수, 훔치기의 역사이며 그 상업 범죄들과 싸우려는 수많은 세월 노력의 역사입니다.


현대 경제의 진화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이 범죄자들에게 빚지고 있습니다. 

"Forging Capitalism: Rogues, Swindlers, Frauds, and the Rise of Modern Finance"를 쓴 저자 Ian Klaus의 주장입니다. 

19세기, 20세기를 따라 나타난 금융범죄들은 항상 같은 패턴으로 발견됩니다. 

새로운 시장의 출현, 사기칠 새로운 방법들, 거래하고 신용을 확보하려는 새로운 방법들이 구해지는 패턴입니다. 

바로 자본주위가 성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 범죄자들에 의해  구축되었다는 책입니다.

2015년 4월 4일 토요일

This Drone Startup Has An Ambitious (Crazy) Plan To Plant 1 Billion Trees A Year 드론을 이용해 우림을 만듭니다

This Drone Startup Has An Ambitious (Crazy) Plan To Plant 1 Billion Trees A Year



세계는 년 260억개 나무를 태우거나 벱니다. 150억개 나무를 심구요. 나무가 점점 더 사라질 수 밖에 없겠죠.

BioCarbon Engineering을 세운 Lauren Fletcher 는 이 결손을 메꾸기 위해 년 10억 그루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드론을 이용해서죠.

드론은 한 지역을 날아다니며 숲의 우거진 정도를 보고하면서, 재림가능한 지역을 찾아냅니다. 그러면 이 비행체는 지상 2, 3미터로 내려가 토양에 씨앗이 박힐 정도 속도로 땅으로 씨앗들을 쏘아 토양에 정착시킵니다. 씨앗들은 미리 발아된 상태여서 젤 상태로 코팅되어 있어 토양에서 살아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분당 10개의 씨앗을 뿌릴 수 있습니다. 여러 대를 두명의 기술자가 작동하면 하루에 36,000개의 씨앗을 뿌릴 수 있습니다. 비용은 손으로 일일이 심는 것보다 15% 정도밖에 안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멋진 아니디어죠?

Nasa에서 20년 근무한 그는 BioCarbon를 영국 Oxford에 본부를 두고 여름부터  실행하기 위해 각국의 기업, 영리단체, 정부와 상의하고 있습니다.

씨앗이 나무로 자랄 가능성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지의 먼 곳을 일일이 사람들이 가서 나무를 심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성공하게 된다면 대단한 우림의 역사를 만들 수 있겠네요. 한국의 스타트업도 빨리 연구헤보세요.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5년 4월 3일 금요일

The Arctic climate threat that nobody’s even talking about yet 북극얼음층 지구 이산화탄소 2배가 있다

The Arctic climate threat that nobody’s even talking about yet


우리는 온난화시대 북극을 생각하면 빙하붕괴와, 더 큰 상징으로는 북극곰 멸종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들만이 녹고 있는 북극의 유일한 문제는 아닙니다.

더 심각한 파괴적인 문제는 영구동토층(permafrost)의 해빙이죠. 녹으면서 얼음속에 잠겨있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뿜어져 나올 겁니다. 이들이 분출해 나오면 배기 가스를 줄이려는 지구의 모든 온난화 노력들은 수포로 돌아갈겁니다.

과학자들은 상당한 근거를 제시하는데 이 얼음층에 묶인 이산화탄소양이 현재 대기권에 존재하는 그것의 두 배는 된다고 합니다. 끔찍한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International Permafrost Association에 따르면 Permafrost는 1년내내 얼어 있는 대지를 말합니다. 북반구 표면 24%가 영구동토층입니다. 그 얼은 땅들은 엄청난 양의 유기물질, 대부분 죽은 식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따스해지면서 그 얼음층들이 녹으면서 그안의 시체들이 공기에 노출되어 썩게 될 겁니다.

그 시체들을 세균들이 먹기 시작할 것이고 물질들이 썩으면서 이산화탄소나 메탄이 많이 나오죠. 특히 메탄가스는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지는 아니겠지만 단기적으로 엄청난 독가스를 뿌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구를 더욱 덥혀서 더 많은 층을 녹일 것이고 더 많은 시체들의 부패를 가져오고 더 많은 가스가 대기권을 채울 것입니다. 

남쪽과 열대지방에선 식물은 자라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죽으면 세균들이 유기물을 빨리 분해하면서 이산화탄소를 다시 대기권으로 방출하죠. 일년내내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하지만 추운 북극지방에선 그 과정이 정지된 상태이고 식물들이 삼킨 이산화탄소가 저장되어 있어 방출될 기회만 남아있는 것입니다. 식물들이 자라는 것도 느리고 부패도 늦어 유기물이 얼음층에 저장된 상태인데 이것들이 터져 나오면...



2015년 4월 2일 목요일

HBR: Who Has Paid Sick Leave, Who Doesn’t, and What’s Changing: 오바마, 근로자들 유급휴가까지 신경써요

Who Has Paid Sick Leave, Who Doesn’t, and What’s Changing



우리는 병가를 내고도 임금을 받을 수 있는지 일하는 곳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안다



민간부문을 언뜻 보면 병가이용은 개선된 듯 하다지난 20년동안 휴가를 사용하는 비율은 똑같거나 감소한 반면, 유급병가, 개인휴가, 유급휴가는 늘었다. 게다가 병가 비용이 전체 보상 비율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같아졌다. 1990년대처럼 기업에겐 직원의 유급병가가 큰 비용이 아니라는 증거다.



하지만 반가운 소식은 아니다. 수치를 자세히 보면 유급병가를 받는 사람들이 명확하게 나누어진다는 것을 볼 수 있다노동통계청에 의하면,유급병가 이용이 증가한데에는 화이트 칼라 직종에 일하는 미국인들이 늘어난 것이 기여했다누가 병가를 가지는지 직종에 따라 나누어 살펴보면 더 분명해진다정규직 근로자들이 대부분 유급병가 혜택을 받고 있으나, 나머지 서비스 직종과 비정규직종들은 멀리 뒷편에 있다더 많이 벌수록 유급병가 받을 확률이 커지는 것이다. 낮은 연봉자들은 휴가도 제대로 못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바마는Connecticut주의 2011년 법령을 선례로 들며, 최대 6일의 유급휴가를 전국민에게 주자고 제안하고 있다Center for Economic Policy and Research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 법률이 비용이 많이 드는 폐해를 가져올 것이라고 걱정하지만(멋대로 땡땡이 칠때니까)했지만, 그러한 허튼 걱정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



게다가 자격이 되는 근로자들 중에 유급병가의 혜택을 실제로 사용한 사람들은 1/3에 불과했고주어진 휴가 일수보다 더 적은 일수들을 평균적으로 사용했다오바마의 제안은 Republican이 지배하는 의회에서 아마 당연히 강한 반대에 부딪힐 것이다하지만 이를 대통령이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회사들은 근로자들에게 주는 혜택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예를 들어우리는 높은 임금과 혜택이 서비스 직종에서 더 높은 성과와 이직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안다.


...
미국 대통령은 근로자들의 병가와 유급휴가까지 신경쓰며 정책으로 실현하고자 합니다. 



박소연학생 전문 번역: 블로그>>http://cinsso.blog.me/220318486129